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제가 옛날에 오미자 저거 할 때 있잖아요, 묘목, 밖으로 외부적으로 나가고 했었을 때 걱정을 많이 했었다 하는데 그때 그게 현실로 돌아왔어요. 묘목이 많이 나가면 나갈수록 나중에 유통이 문제가 됩니다, 아시죠, 물론 시장님도 장려하는 것도 맞고 하지만 기존에 있는 것도 잘 좀 관리를 하는 게 맞는데 지금 저도 심히 걱정이 됩니다, 여기 지금 다니면서 묘목 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걱정을 해요. 본인들은 돈이 되니까 파는데 솔직히 겁난다, 이게 너무 막 전부 다 돈 된다고 하니 지금 없어서 못 판답니다, 묘목을, 이런 상황인데 만약에 향후 3, 4년 후에 이렇게 많은 양이 나갔는데 과연 이거를 우리 지역에서 팔 수 있을지 아무리 그래도 전국구에 판매가 될지 이거는 심사숙고해서 과장님이 그래도 심장입니다.
주는 거는 줄 수 있지만 장려를 했었을 때는 어떤 경우가 있었나 하면 포포 농암에 아주 유명한 분한테 내가 좀 많이 시달렸는데 기술센터에서 장려를 해놓고 왜 판매를 안 해주나, 이거를 관에 와서 막 난리를 쳤어요, 이게 뭐냐 하면 너무 홍보 차원에서 심으라 하면 큰일 납니다, 제가 봐서는, 아주 심각한 사안입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