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기능에 대한 부분인데 한국인분들이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저희 안성시민분들은 너무 외국인 위주로만 이게 가족센터가 꾸려지는 게 아니냐, 항상 보면 외국인이 많더라. 우리가 생각할 때 가족의 위기가 있는 분들도 있으시고 또 가정에서의 어떤 불화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그런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안성시 가족센터가 조금 더 안성시민들이 보편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제가 한번 얘기를 드린 거고요.
지금은 사실은 “외국인한테 왜 이렇게 예산을 투여하냐.” 주민분들 많지 않으세요. 왜냐면 이제는 안성에서 외국인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분들하고 우리가 같이 살아가야 된다, 라는 공동체 의식이 점점 생기고 계시고 학교 현장에서도 분명히 그런 것들 학부모님들도 다 느끼고 계시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균형적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