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또 한편으로는 좀 이렇게 낮게 평가되죠? 그래서 제가 오늘 AI를 한번 처음 써봤습니다. 질의할 때만 써봤는데.
저소득이라는 단어는 앞으로 좀 이렇게 지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검찰 단어도 말씀을 제가 드려서 좀 바꿨으면 좋겠다, 말씀드렸는데. 이 저소득이라는 단어를 한번 AI한테 물어보니까 소득 보충층, 예를 들어요.
여러 가지 경제지원층, 포용대상, 취약계층, 같이 사는 이웃 여러 가지 나오는데 앞으로 우리 시에 활자화된 저소득이란 단어도 좀 이렇게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드리고. 또 며칠 전에 평생학습관인가요. 거기에 오픈식에도 현수막에 저소득층이란 게 쓰여 있어서 일하시는 분도 좀 과감성이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함께 사는 사회니까 단어 좀 조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괜찮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