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너무 혼돈인 거예요, 시민들도. 이게 너무 정책이 많다 보니까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안성시에서는. 그런데 응대도 못 하는 수준이다, 지금 안성시가.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이게 어쨌든 정부 사업이긴 하지만 시민들이 정부로 민원을 많이 가겠습니까, 아니면 시청으로 많이 가겠습니까? 당연히 시청으로 문의가 많이 올 건데 시청에서도 응대조차도 지금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게 너무 사업이 많은데 시청 공무원들도 이것도 파악을 다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민들로서는 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말 그대로 차상위계층으로만 선정되면서 정말 극 어려운 소수의 서민들만 대상자로 할 수 있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은 중소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기업을 다니거나 아니면 어떤 사업에 종사하는 분들까지 다 포함된 사업인데 이런 것들도 다 응대가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저조차도 어디 부서에서 지금 이것을 관할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서.
복지정책과에서 내일저축계좌는 하는 건 알고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 한다면 그 부서가 어떤 부서인지도 모르겠어서. 국장님도 지금 아직 파악이 안 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