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보니깐 사업량이 너무 많다 보니까 작은 것부터 해가지고 큰 것까지, 예산 어제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전에도 봤지만 또 세심하게 보다 보니까 좀 깜짝 놀란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우리 문경시민의 어떤 취약계층인 그래도 노인분들 그리고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고생해 주심에 대해서 우리 엄상익 과장님하고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조금 전에 뭐 460명 정도의 일자리가 늘어났다고 그러는데 저희 남기호 위원님이나 여기 위원님들이 어떤 어르신들 만나면 이구동성으로 거의 하시는 말씀이 비슷해요. 뭐냐하면 일자리 좀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일자리 좀 달라고, 일 좀 하게 해 달라고...
참 우리 젊은 세대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분들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데 그냥 줘도 시원찮을 판인데 일을 하고 싶다하는 부분이요. 그래 그분들이 돈을 번다는 것 목적보다는 또 혼자 있으면 여러 가지 외로운 부분도 있는데 또 나와서 친구도 만나고 또 운동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부분이 많으니까 올해 한 460개 정도 늘었다해서 감사드리고 하여튼 추가적으로 그런 부분에서 부합될 수 있게끔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서 어르신들이 원하시는대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세심하게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