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것은 따로 제가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고요. 제가 얘기드리고 싶은 것은 그거예요.
관급공사를 하더라도 관리를 하는 주체는 공무원이 되셔야 돼요. 더 꼼꼼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보시고 대충 끝나실 게 아니고.
바쁘죠. 해야 되는 일 많으신 것 아는데 거기에 비하면 너무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일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조금 고치셔야 될 필요가 있겠다. 왜냐면 이게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든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더 보시고요.
그다음에 유니버설디자인이라고 하는 부분을 제가 요즘에 좀 주의 깊게 보고 있고 다음 번 조례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장애인용으로 해놓은 것들이 실제적으로 장애인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적인 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고 일시적으로 다치신 분들도 사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쓰는 디자인에 대해서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회계과에서 설계를 하거나 할 때 설계사무소나 이런 쪽에도 얘기를 좀 하셔서 모두가 쓸 수 있는, 오랫동안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만들 수 있게 좀 앞장서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