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그 밑에 저거 하나 물어볼게요. 영어체육 교육지원이 있는데 이게 사실 학교에 저희들이 화상영어 하다가 이렇게 문제점이 발생해서 바꾼 거란 말이에요. 예산은 뭐 1억으로 해서 해놨는데 다른 지역도 한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영어체육 교육이라면은 외국인이 운동 좀 하는 사람이 와서 같이 하는 흥미는, 흥미는 유발할 수 있겠지마는 과연 이게 처음에는 이래요, 호기심에서 아이들이 이렇게 막 신나서 할 수가 있어요. 할 수가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영어도 아니고 체육도 아니고 그냥 외국인 체육교사 한 사람 정도 인건비 정도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이게 실질적으로... 그래서 제가 전에도 자주 말씀드렸는데 그 대안으로 화상영어 교육 대안으로 한 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보통 인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아이들이 어려워해요.
특히 수학 같은 경우에 한 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 바우처 제도를 하자라고 전에 건의를 많이 했었어요. 그게 뭔가 하면 그 학생들에게 저희들이 문화누리상품권이나 이런 걸 통해가지고 아이들이 영화도 볼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책도 살 수 있고 그 다음에 학원가서 그걸로 인제 카드결제도 할 수 있고 하는 그런 카드를 좀 만들자라고 벌써 한 2년, 3년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도 안 해보시고 연구도 안 해보시고, 그런데 그것도 한번 해보셔요. 지금 여기 영어체육 교육지원은 이거는 잠시 그냥 올해 예를 들어서 한번 시범사업으로 해보는 쪽으로 하고 이게 큰 영어에 대한 효과는 없거든요.
그래서 한 학년 대상, 전 학년 대상으로 교육 바우처 제도를 해서 그걸로 학원비도 낼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고 책도 살 수 있고 그런 쪽으로 한번 바꿔보세요, 어차피 세워진 거 없애기는 힘드니까 올해 한번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