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남기호 의원 발언
위원 모든 예산들이 많지 않습니까, 건설과 예산이라든지 도시계획도로라든지 이런 도시과에서도 다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읍면은 사실적으로 금액이 없어요. 도시계획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거기에 비해서 너무 작다, 면 지역은 그죠...
그래도 읍이라 그래도, 읍은 그래도 또 동하고 비슷해가지고 좀 돼요. 그런데 면 지역은 너무 작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 고상범 위원이 얘기하셨듯이 이렇게 뭡니까, 저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뭐 성적 때문에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했다는 이유도 좀 주민들한테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사실적으로 이런 부분이... 주민들이 얘기할 때는 도시과나 이런데 동 지역은 많은데 왜 이렇게 면 지역까지 이렇게 삭감을, 삭감은 아니지만 예산을 이렇게 세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깐 다음부터는 사실적으로 그래요, 뭐 예산이라는 것은 공평해야 돼요, 공평 그죠... 농업이면 농업, 도시면 도시 다 공평해야 되는데 농업에 특히 더 많이, 그래도 어떻든 간에 더 많이 해줘야 되는 것이고 우리 농업도시니까 우리가 지금 저쪽으로 문경 쪽에 너무 집중되다 보니까 수해가 났는데 복구도 덜 됐는데 아직까지 재난복구가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케이블카 220억이 올라오니까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당장 내년에 또 그런 수해가 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겁이 난다고 그래요, 사실적으로...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아있고 그런 부분에서는 너무 미약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세밀하게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