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 꼭 드렸습니다만 동절기 공사가 시작됩니다,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저는 이 부분은 분명히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차피 이게, 그것은 우리 건설관리과 부서에서 판단을 잘 하시겠지만 동절기 공사는 거의 하자가 많이 생깁니다. 특히 중간에 공사하다가도 거의 동절기는 공사가 스톱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런 부분을 잘 감안해서 제 생각에는. (휴대전화 벨소리 울림) 죄송합니다.
왜 켜졌지.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잘 감안하셔야 된다.
그래서 이것을 실제로 스타트를 하되, 뭐 안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계약을 했으니까. 그런 것을 좀 조절을 잘해서 어차피 산책, 운동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지만 그런 분들한테도 아무래도 서로 부딪히는 경우가 많고 공사를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제 생각에는 건설관리과에서 더 잘 아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민원이 발생될까 봐 말씀을 드리는 거고, 민원은 발생되겠죠. 최대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왜냐면 사실 저는 바우덕이축제 때문에 이 계약이 늦어진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게 사실은 한 8∼9월 달에 계약만 했으면 사실 벌써 거의 제 생각에는 마무리 지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동절기 11월 달에 한 달 반? 한 달 정도 공사를 해야 되고 또 스톱을 해야 되고 또 겨울 내내 놔뒀다가 또 봄에 시작을 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발생될까 봐 그러는 데 현재 지장은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