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주말에도 이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는 지금 저희가 주차요금 관련돼 있어서인데요.
기본적으로 두 시간까지는 공영주차장이 보통 500원이잖아요. 금액으로 따지면 사실은 별것이 아닌데 이상하게 저도 차를 타고 가서 밥을 먹으면 그 상가 주변에 빈자리가 있는지 먼저 봅니다. 하다 하다 두어 바퀴 돌다가 자리가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주차장으로 500원 내고 들어가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들어가기는 해요.
그런데 지금 저희 조례에 따르면 지금 주차장에 대해서 주차요금 감면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거기에 시장이 여러 가지 자격조건에 따라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하고 이런 과정들이 있지만 유료주차장의 경우에는 무료운영시간을 따로 정하는 등 탄력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적혀있는데 거기에 가장 큰 게 뭐냐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예요. 지금 같은 경우는 전통시장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설, 추석 때도 전통시장 주변에는 많이 할인을 하고 있고 무료로 사용을 할 수가 있는데 일반상점가들은 여전히 그렇지가 못한 현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공도 지역 같은 경우도 상점가가 많이 있는데 거기도 사실은 차들이 길에 나란히 줄을 서 있는 것은 맞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따라서 이분들이 저녁시간에 장사를 할 때 우리가 보통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8시까지 차를 댈 수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