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지금 보면 우리가 홍보를 좀 많이 해야 되는데 22년, 21년도에 같은 경우는 20년, 21년 그때는 홍보를 정말 많이 했어요. 아시겠지만 직원들이 나와서 행사 때마다 매대 하나 갖다 놓고 홍보를 많이 하고 작은 서비스 품목도 하나씩 비누 같은 것도 나눠주고 했습니다. 그래서 좀 활성화가 많이 되는 듯 했는데 그거를 왜 요즘에는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그거에 대한 질의를 했을 때 과장님께서 하반기에는 하겠다고 하셨는데 제가 한 번도 눈에 띄는 걸 못 봤어요. 그래서 했는지 안 했는지 홍보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고 지금 보면 홍보비라든지 이런 게 23년도 하고 24년도 다 그대로입니다, 전혀 늘지도 줄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이거는 조금 편성이 잘못된 것 아닌가 홍보비를 많이 늘리고 우리 시민들이 지금 많이 인식이 좋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웃에 살다 보니 신고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서로서로, 그래서 그런 카메라 같은 경우 지금 7,000만 원이나 작년보다는 올해보다는 삭감이 됐는데 우리가 이런 걸 좀 많이 달아서 개선의 여지라고 해야 되나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아놓고도 별로 무용지물처럼 돼버리면 안 되니까 항상 감시를 해 주시고 계도하는 차원에 좀 집중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