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공원에 이 미세먼지쉼터가 들어가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이런 사업은 하지 마셔야 하는 거예요, 원래.
이 미세먼지를 하실 것 같으면 차라리 도로에 있는 정류장에 하나를 더 해 주시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해요. 물론 공원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까 어린이들이 또, 어린이집 아기들이 와서 좀 놀다가 안 좋을 경우에는 잠깐 들어갈 수 있겠지만 그런 시간을 쓰는 것보다는 귀가하는 게 훨씬 더 안전한 거죠, 이 아이들한테는. 미세먼지가 그렇게 나쁜 날은 아이들 안 나옵니다.
노약자분들도 안 나오세요, 마스크 쓰고. 거기 들어가서 앉아계신다? 글쎄요.
저는 그것은 조금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또 문이 개폐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것을 문을 달아 볼까,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도 처음 시작이 잘못됐는데 이게 어떻게 방법이 나올 수 있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공원에 있는 것들은 가능하면 길거리로 다 이동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환경과 자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