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좀 아깝긴 하네요. 그렇지만 어쨌든 저희가 19년, 20년, 21년을 이제 저희 최소한의 어떻게 보면 예의인 거죠. 예, 그런 부분을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희도 그렇게 내는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은 솔직히 없네요.
예, 의무로 되어 있지는 않지만 보편적으로 법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무래도 지금 뭐 응징을 받고 뭔가 대가가 따르기 때문이라는 것보다는 사람과 사람성에 좀 최소한의 존엄성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게 많이 궁금했는데 그리고 왜 계속 삭감되었나 했는데 지금 이렇게 지금 공무원분들이 일을 하고 싶으시다면 꼭 어떻게 보면 큰 예산에 비하면 큰 돈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못 냈던 것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제 중구의 얼굴이잖아요.
예,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지금이라도 해서 이제 직원분들이 조금 더 이용하고 활용하셔서 저희 이제 중구 발전에 더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