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요즘에는 모자동실을 공공산후조리원에서는 계속해서 넓혀나가는 추세고 민간에서는 사실 모자동실을 안 하려고 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모유수유 하는 시간도 계속해서 줄여 나가고 있는 그런 추세라고 해서.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조기에 아이하고 애착관계를 위해서도 그렇고 엄마의 빠른 회복력으로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이 모자동실이나 모유수유가 꼭 필요한데 혹시 이게 준비가 안 돼 있으면 어떡하나, 해서 여쭤봤는데 다행히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네요. 그런데 보통 어머님, 산모분이 아이를 낳고 나면 이 조리원에 가는 시간이 나는 오로지 쉴 수 있는 시간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뭔가 캠페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실제적으로 모자동실이나 모유수유를 한 어머님들은 되게 많이 하고 나서 “하길 잘했다.”라고 만족을 하는 게 굉장히 높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나는 돈을 내고 들어갔으니 쉬어야 돼. 아이는 너희들이 봐줘.” 이렇게 좀 휴가의 개념으로 보는 그런 측면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서 조금 준비를 미리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연지원서비스인데요. 아까 안성시가 금연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했는데 청소년은 어떻습니까? 청소년 흡연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