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뭐 주말에도 늘 운동장 이렇게 살고 계신 새마을체육과 직원들 보면 참 안쓰러운 마음도 들고 고생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마을회관 문제에 있어서도 주민들의 얘기를 듣고 리모델링 사업도 적극 추진하시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209쪽에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하는 게 있거든요, 도비사업인데 이게 5,000만 원이 증가가 됐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통상 이렇게 가보면 이게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어요, 많았는데 어느 정도 정착이 되는 거 같기는 한데 이게 언론에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상당히 가보면 뭐라고 그래야 되냐 좀 독단적으로 이렇게 많이 좀 수행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생각이 도비에 맞춰서 매칭해서 그대로 작년처럼 그대로 했으면 싶은데요, 여기에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