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경제과에서 저번에 위원님들 요구하셔서 자료를 냈는데 저희가 전통시장에 계속 매년 사업비를 대서 활성화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이런 의문에서 자료요구들을 했던 건데요. 일단 놀라운 것은 안성시 전통시장 점포 수를 보니까 4개의 전통시장 일죽, 죽산까지 포함해서 점포 수는 한 400개가 조금 넘는 것 같아요.
여기에 관련된 상인 수는 450명 정도 되는 것 같고. 결국 안성맞춤시장, 중앙시장 다 합쳐서 한 450명, 500명이 안 되는 상인분들이 종사를 하시는 건데 5년 동안 보니까 전체 한 53억 원의 예산을 투여를 했습니다, 4개 시장에. 그러면 시장마다 한 평균 10억인 거죠.
그런 식으로 예산이 꾸준히 투입이 된 건데 저희가 희망했던 건 어쨌든 이런 식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방문하는 방문객수가 늘었는지, 매출이 늘었는지 이런 효과를 좀 판단을 하자고 얘기를 드렸던 건데 이것은 조사가 안 되는 건가요? 방문객 수라든가, 판매 액수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