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가장 이제 국장님 말씀대로 가장 좀 열악한 부분이 전에 그 용역 설명서를 보니까 이제 젊은 층들이 제일 유입이 어려운 상황이고 뿌리공원에 그리고 머무는 시간이 없다, 짧고 그리고 한 번 오면 다시 재방문하는 횟수가 거의 없고 이런 게 문제점이라고 그 용역에서 책자에서 제가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그래도 이렇게 축제 때는 사람들이 모이잖아요. 근데 물론 코로나 걱정이라고는 이제 그때 설명을 하셨는데 코로나 상황이지만 이미 계획을 하고 또 대면으로 하기로 계획을 했는데 이왕이면 홍보 효과가 커야 돼서 좀 먹거리를 그냥 푸드트럭 3~4개 이렇게 운영을 하신다고 하셔서 그거 가지고는 일단은 머무를 시간이 좀 부족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거에 대한 안건들이 많이 나오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그러면 어떻게 변경됐는지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