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보건소 공직자 여러분들이 코로나19 때문에 한 3년 동안 고생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도 많이 했고 또 무더위에 그 폭염이 얼마나 더웠습니까. 또 추울 때 선별진료소라든가 이런 데서 고생들 많이 했고 또 보건소가 원체 노후화되고 오래된 건물이라 어려웠는데 또 뿌리공원 쪽으로 와서 효문화원 쪽에 또 잠시 또 한 6개월 동안 한 8개월째, 한 7, 8개월 가서 고생을 했거든요 그쪽으로 출근하고 하느라고 임시청사를 쓰느라고. 어쨌든 고생들 많이 하셨고 우리 구민들 위해서 많은 노력도 해주시고 고생도 많이 해주신 점에 대해서는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있거든요.
또 그럼으로써 또 우리 구민들의 건강이 더 향상이 되고 또 좋아지는 거니까 어쨌든 많은 노력을 좀 해주시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다는 격려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