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가 봤을 때는 우리가 지금 도시계획 벌써 결정 11년도에 고시해놔도 이분들이 자기네들이 그렇게 고집을 피우면 길을 아예 낼 수도 없는데 안타깝기 짝이 없어요. 주민들은 내달라고 하기는 하지만 또 내가 우리 공무원들한테 뭐라고 내가 알고 있는 이상은 내가 뭐라 얘기를 하지 못하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답을 내가 못 해요, 못 하는데 그래도 한번 절차를 과장님이 내년에 적용된 것 같으면 네 가구 주민들한테 도시계획에 대한 부분을 매년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 공무원들이 팀장님들이 주민들 민원도 들어올 수 있으니까 이렇게 계속 주민들하고 접촉하고 했다는 부분들을 그분들한테도 좀 문경 시민으로서 협조 좀 해달라고 하다못해 우리가 호소를 하든가 그런 공문이라도 보내서라도 좀 협조해 달라고 또 가격 부분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잖아요. 또 그거를 편법으로 만약에 보상해줘버리면 문경시 전체 다 그렇게 해줘야 돼, 그건 아마 형평성이 없기 때문에 법으로서도 안 될 거예요, 법으로서도 안 되기 때문에 저거하고 그러면 모전동에 그거 하고 그 영신 같은 경우에 영순같은 경우에 사실은 그 개발이 아파트 전원주택하고 들어오는 부분들이 그 업자가 아직 있다 하니까 저거한데 앞서 저하고 개인적으로도 방에서 얘기했지만 전체적인 거기가 500가구 600가구 들어왔을 때는 최소한 접근성이 있는 도로가 4차선 도로를 외곽도로를 빠져나갈 수 있는 도로를 한번 도시계획도 그것도 반영이 돼야 돼요.
그거 없이 우리가 만약에 소도로만 만들어 놨을 때 거기에 만약에 하다못해 500가구 들어왔다 하면 택지 개발 허가해 줬을 때 나중에 또 길 만들어 달라고 하고 하수도 모자라지 상수도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혼란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좀 도시계획을 해서 4차선 도로에 대한 부분을 한번 염두에 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