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아무래도 공고를 해도 신청을 하는 의사분들이 없는 것은 결국은 이제 대우라든가 보수문제가 아니겠어요 현실적으로. 그러면 의대를 졸업을 하고 이제 일단 어디 취업을 하든 하면 보수가 다른 직종에 비해서 상당히 보수가 높은 직종의 분야이기 때문에 이게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문제는 이제 우리 중구에서 근무하던 의사들 두 분이 타구로 갔거든요 타구로. 그런데 보수 체계가 5개 구가 다 비슷할 것 같은데 우리 중구에서 근무하던 분들이 사표를 내고 타구로 이동을 했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지난번에 있었던 문제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뭔가 본인이 다른 병원이나 아니면은 개원을 해서 나갔다면 이해가 쉬운데 타구로 두 사람이 같이 이직을 했다는 것은 뭔가 우리 보건소에 문제가 있었지 않나 이런 우려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어차피 우리 소장님 새로 부임을 하셨으니까 뭐가 문제가 있는지 또 지금 기간제를 말씀을 하시지만 기간제는 임시적이기는 하지만 그분으로서 책임감이 없을 거란 말입니다 오면은 그렇죠. 아무래도 내가 여기 평생 직장이 아니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머물다 가는 데다 보면 책임감이나 의무감도 덜할 거고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으니까 아니면 우리가 보건직은 군면제를 위한 그런 제도도 있을 것 같은데 의대를 졸업하고서 군대를 안 가고 보건소 같은 데서 보건직으로 의무복무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