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첫 번째 걷기 앱 같은 경우는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하고 있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워크온이라는 데서 안성시는 공식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거기에 참여를 하는 형태로 가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하는 것 외에도 단체별로 하는 또 걷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공동주택에서 모여서 하는 그런 양태가 있었고요. 또 각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어르신들은 걷기 활성화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면서 이 앱에 들어가서 하는 방법들도 안내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된 계기가 우리가 걷기 활성화를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 워크온에 공식 커뮤니티로 등록이 되어 있는 인구가 한 1만 1200명 정도가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만 1000명이 인구 대비로 봤을 때 아직까지도 좀 부족하다. 그래서 이것을 활성화를 좀 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조례를 만들어서 표준안을 통해서 우리가 매번 과에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 전체에서 걷기 활성화를 통해서 안성시가 좀 비만율이 높아진 경향이 있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건강도 그렇고 또 우리가 고령화 사회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걷기 활성화를 위해서 조례를 작성했고요. 지금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이 기록 같은 경우는 앱에 들어가시면 앱에 기록을 저장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안성시에서 정보를 보호를 하는 게 아니고 앱 업체에서 해서 거기에서 다 이루어지는 일들이고요.
여기서 관리를 하는 것은 사람의 이름과 그다음에 이분들이 몇 보를 했는지, 그런데 이 이름도 실명으로 오는 게 아니고 여기에 쓰는 별명으로 보통 들어가시더라고요. 그러니까 ID를 만드시는 것에 따라서. 그래서 그렇게 해서 상품 지급하거나 이렇게 할 때도 자료를 그것만 가지고 활용을 하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