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혹시 이런 봉사단체를 앞으로 무급 말고요. 유급으로 한번 하셔야 될 이유가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이런 봉사활동이 언제까지 이렇게 쭉 지속된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유급도 보장을 해 드려야지 나중에 지속적으로 아마 봉사단체가 존치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안성시 범죄 발생 건수를 한번 뽑아봤거든요. 이게 해마다 한 6100건에서 6300건 나옵니다, 2011년부터 했을 때.
여기에 방범에 관해서 줄 수 있는 폭력이라든가 절도라든가 비교해 보니까 한 3090건입니다. 반 정도 되죠, 건수가. 매일 16건 일어나는데요.
그중에 절도, 손괴, 교통 같은 게 8건씩 매일 일어납니다. 이런 것을 대비했을 때 봉사단체가 앞으로 존치 가능해야 한다. 또 이제 인천대교 같은 경우는 자살자가 꽤 많거든요.
매일,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2009년도에 개통을 했는데 현재까지 90명이 투신했습니다. 81명이 돌아가셨는데요.
여기 궁여지책으로 접근을 못 하게 아예 막았습니다. 그런데 막았다가 다시 풀었습니다. 교통에 방해된다고 풀고 나니까 또 투신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안성도 이런 범죄라든가 이런 투신 같은 경우는 이런 방범이 계속 순찰하게 되면 아마 좀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떠한 보상책을 좀 다변화시켜서 조금 이렇게 기안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준비를. 이해하셨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