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연극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치매인식 개선을 하기는 하는데 사실 우리가 오프라인으로 이렇게 교육을 하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가장 밀접해 있는 어떻게 보면 보호자들, 가족분들이 이 교육을, 인식에 대해, 치매라는 게 뭔지에 대해서 먼저 아는 걸 인식이라고 표현을 한다면 가족들이나 이분들이 가까이에서 이분들을 보시는 무슨 요양보호사분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같이 교육이 되면 참 좋겠다, 일차적으로.
이차적으로 한다면 이것은 오프라인으로 하기는 너무 힘드니 온라인이라도 제작을 해서 이 부분을 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좀 학습이 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치매에 걸리신 분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순간적으로 바깥을 나가서 들어오질 않으세요. 그런데 그것을 발견하는 분은 일반사람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제 행색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우리가 얘기를 할 텐데 실제적으로 봤을 때 이게 그런 분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일반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로 해서 일차, 이차적으로 좀 교육에 대한 부분들이라든가 홍보는 준비를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