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네, 알겠습니다. 이게 상수하고 하수는 사실은 금액이 너무 커요. 물론 도로시설과도 그렇고 건설관리과도 큽니다만 이게 어떻게 보면 1년 동안 써야 되는 예산이 굉장히 큰 금액으로 남거든요.
그런데 사실 다른 과들 이렇게 보면, 보건소 이런 데들도 보면 실제적으로 국·도비 매칭이 되는 것 외에는 시비 같은 경우가 굉장히 부족해서 6개월 치만 넣고 그다음에 나머지 추경을 할 때 하는데 또 추경에 날짜가 안 잡아지면 그 사이에는 지급을 못 하고 이런 일들이 허다하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되게 참 이게 부익부 빈익빈이 이런 데서 보이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본예산 심의할 때도 마찬가지고요.
내년도 예산을 봤을 때 이게 정말 실행 가능한가에 대한 부분으로 좀 방점을 두고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하시고 계시는 사업에 대해서 어떤 진행으로 가고, 가는 추진경위에 대해서는 좀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