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수도권에 밀집되는 버스가 많아서 아마 조정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제가 고민을 한번 해봤습니다. 횟수도 늘릴 수 없다면 이제 전철하고 뭐 광역이든 민자든 급행, GTX 지금 다 열심히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급부상한 게 광역급행버스거든요. 자리 잡힌 것 같아요, 보니까요. 타시는 게 2000 몇 건이 나온다는 것 보니까 많이 이용하시거든요.
이용하시는 이유가 간단히, 되게 저렴하거든요. 저 같아도 이용을 한 적이 있는데. 그렇다면 안성에 철도의 대안은 급행버스로 지금은 볼 수 있거든요.
앞으로 향후에는 바뀔 수 있을지언정. 그렇다면 혹시 이것은 됩니까? 한정된 횟수에서 이동을 빨리하려면 이제 BRT뿐이 없거든요.
그러면 38호선은 저희가 교통시간을 아침 출퇴근만 시도 한번 해보시면 이것은 승객 차원에서는 그 체감, 느낌이 되게 빠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 한번 말씀을 드려봤고요. 물론 제가 답은 들었습니다.
BRT가 어렵다는 것을. 이게 38호선이 한강대교랑 통행량이 일일 1만 대는 똑같더라고요. 어마어마한 많은 차량이 오고 가는데.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다른 차의 정체 때문에, 반대민원 때문에 어렵다고 하시는데 한번 교통시간, 출퇴근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