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호수개발 관광사업이라는 게 지금 우리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안성에 5개 호수를 와서 사람들이 다 둘러보고 가는 상황, 그런 것은 불가능한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좀 관광산업이라는, 산업이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드렸는데 어쨌든 지금 벌써 4, 5개 호수에다 자금 투자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선후랑 좀 완급조절을 해서 돈 투자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전 지자체에서 둘레길 만들고, 데크길 만들고 또 무슨 구름다리 만들고 이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얼마나 이게 효과가 있는지 다시, 시간이 또 많이 지났으니까, 계획 당시랑 달리. 그래서 다시 중간점검해 보시면서 예산 투자를 좀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벚나무 있는 부분에 거기 갓길 더 넓히는 작업만 내년에 완공하신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