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뭐 어디라고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마을 경로당에 가가지고 가니까 아침에 갔는지 난방이 틀어져 있다 하더라고요. 조금 방안이 훈훈했는가 보더라고요, 그런데 그분이 그냥 자기 일만 하면 되는데 그걸 갖다가 이제 노인회 총무님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이거 난방비를 보조를 주고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막 쓰냐 하면서 좀 뭐라 그랬는가 모이래요. 그래가지고 노인회 총무님이 또 그 얘기를 듣고 노인 어르신들 오후에 가서 놀고 있는데 거기 가고 왜 전날 보일러를 안 끄고 가서 이렇게 혼났다면서 또 그래 얘기하니까 또 이 노인분들이 그게 겁이 나가지고 그다음날 오후에 놀러 갔더니만 보일러를 안 켜고 있더래요.
그만큼 어른들이 마음이 여리거든요, 그런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따라 가지고 우리 젊은 사람하고 틀리거든요. 그게 이 난방 맹 어르신들이 겨울에 추울 때 오에 가면은 싸늘한 거보다 따뜻한 게 낫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난방비가 모자라는 부분도 아닌데 하여튼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자기 할 일만 하면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없지 않아 문제가 생긴 거 같더라고요. 그 알고 계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