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세외수입 목표를 ’26년도를 보면 이게 예산은 한 15.3%가 더 들어가는데 세외수입 증가율은 12% 정도 되더라고요. 어쨌든 예산이 증가하는 속도에 비하면 세외수입 증가속도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이 갭이 점점 시설관리공단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갭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것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 같은 것을 조금씩이라도 마련을 해야지, 계속 미뤄두면 나중에 폭탄 터지듯이 터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결국은 임대수입, 사용료 수입, 강습료 수입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조금씩이라도 인상을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는 거고요. 그것을 지난해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검토를 좀 올해는 신중하게 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임대, 저희가 시민들한테 좀 더 많은 이용료를 걷는다는 게 나쁜 일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게 걷음으로써 더 좋은 서비스를 드릴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