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그렇군요. 아니, 공도읍은 오시는 분들의 명수가 다른 데에 비해서 꽤 많이 다를 텐데 금액이 너무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그릇을 빌리고 나머지는 자부담인가, 지금 그래서 한번 여쭤봤거든요.
그렇군요. 그래서 읍면동에 관련돼 있는 부분도 공도읍에 이어 3동이 인구수가 좀 많아졌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데.
여기에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시기는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사람 수가 많다 보니까 가장 큰 문제가 식사비, 그다음에 하는 게 체육복, 단체복, 거기에 대해서 계속 말이 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기본적으로 우리가 체육대회 하면 딱 들어가는 게 있지 않습니까? 앰프 뭐 하는 거랑 무대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다 가격을 어느 정도 우리도 A, B, C로 나눠서 인구별로 나눠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람이 많이 오는 곳과 적은 곳은 뭐 가장, 적다고 그래서 조금 주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래도 이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부분에 인구가 많으신 분들은 더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조금 정리를 한번 해 주시면 좀 좋을 것 같고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