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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235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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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습니다. 제가 말씀을 좀 드리면 38국도 같은 경우는 지금은 어느 정도 확장이 됐어요. 확장이 됐고.

그런데 이 수요는 당연히 또 교통량이나 이런 게 늘어날 테고 저는 또 당연히 우회도로 이런 부분도 문제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회도로 계획들은 있는데 여기 예산이 전혀 안 담겨 있다는 거죠. 원래 기남방송에서 공도∼양성 간 4차선도로에 건설계획인 이 도로도 지금 언제 할지 모르는 상태고.

그리고 반제∼신령 간 그게 우회도로의 성격을 좀 띠고 있는데, 이 도로도 지금 시민들은 굉장히 이것에 대한 기대가 있는데 예산은 좀 전혀 배정이 안 되고 있는 상태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시장님이 정책적으로 판단해서, 저는 당연히 또 38국도는 막힐 수밖에 없어요, 구조가. 그래서 이걸 뚫는 것이 그 우회도로 관련된, 그 말씀은 하시더라고요, 시장님도.

우회도로가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필요하다고 말씀하실 게 아니라 예산을 배정해 주셔야 된다, 나는 안성시장님은. 필요하다고 얘기할 게 아니라 예산이 우선 배정이 되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