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신규 사업을 하지 못할 실정에 이르렀다고 봐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26년, ’27년도가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고비이고 실제로 지금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만지작만지작하는 게 지방채 발행이잖아요. 저희 안성시도 지방채 발행까지 갈 수가 있다, 지금.
저는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입장이긴 한데 지금 실정을 보면 지방채 발행을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예산 관련해서 어쨌든 총괄하시잖아요. 이 부분을 어떻게 계획을 할 건지 의회랑 소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26년도, ’27년도가 굉장히 고비일 거고 그렇기 때문에 예산 문제는 지금 시만 생각을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 부분은 의회랑 많은 소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양당 대표가 있기 때문에 모든 의원들은 아니더라도 양당 대표든 예결 위원장, 간사든 시에서 주기적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풀어내야 할 문제라고 보니까요.
이 부분은 좀 노력을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