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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235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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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야간진료 시간 자체가 너무 짧은 것 같다는 생각이 일단 듭니다, 저는. 계속해서 제가 지난번부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어쨌든 의사 구하기가 어렵고 실정이 어려운 것은 다 이해를 하고 하는데 아이가 저녁 늦게 그리고 새벽에 아프면 안성에 있는 병원은 못 가는 상황이잖아요, 현재 상황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야간진료를 한다는 것은 아시지만 시민들께서 알아도 가지 않는 거거든요, 지금.

저희 공도 같은 경우는 가까운 것도 가까운 거지만 거리상으로도 평택이 더 가까울 수도 있고 2동, 3동의 시내권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평택으로 오세요. 그건 문제가 있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공도 같은 경우에야 거리상으로 비슷하다고 해서 평택으로 올 수 있지만 바로 앞에 있는 의료원을 안 가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저는 시간이 너무 짧고 여러 부분이, 많은 민원을 사실 받아요, 이것도. 시간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