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네. 지금 저희가 다문화가족 복지 정책사업을 제가 쭉 보니까 시비로만 하는 것은 몇 건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다 도비나, 국·도비가 지금 매칭이 돼서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 안성시가 지금 외국인이 제가 인구상으로 보니까 11월 것은 아직 안 나왔고 10월 달 말로 봤을 때가 한 1만 5299명이에요. 그래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0%가 훨씬 훌쩍 넘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건 등록외국인만이잖아요. 그 외까지 하면 사실은 2만이 훌쩍 넘죠.
그래서 이 제가 일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내리가 사실은 제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안전하지 않다, 라고 하는 것은 사실 수치적으로 아직까지 증명되지 않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디서나 사건, 사고는 다 일어나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만 국한을 할 수가 없는데 지금 거기가 외국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안심특구가 기정이 됐습니다.
저는 여기가 안산처럼 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분들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해 드려야지, 계속해서 행정에서 뭔가를 추구하기 위해서 가는 방법은 이제 옳지 않다. 그래서 좀 더 사고의 전환을 하시고 다문화마을특구에 대해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른 도시에 비해서 안성시가 계속해서 특히나 내리지역은 임대료가 좀 저렴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한국 사회에 녹아들어갈 수 있을지 그것들을 연구를 하는 게 필요할 것 같고 그런 기관들과 협업 많이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회의중지) (15시26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