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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3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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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너무 감사하고요. 너무 좋습니다. 이게 원래 너무 늦게 됐거든요.

이게 원래 다 사람들 떠났어요, 벌써. 떠나서 제가 너무 아쉬웠고. 2013년도에 중앙대학교 총여학생회 김진 학생이 저희한테 찾아와서 처음으로 의견을 준 거거든요.

너무 사건이 많고 하니까 위험하다고 해서 그때 경기남부경찰청에서 한 면에 원래 파출소가 하나만 있습니다. 그런데 대덕면만 2개 만들었습니다, 거기 내리파출소를. 제가 조사해 보니까 하루에 폭력사건이 2건씩 매일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설치가 됐는데.

너무 좋은 사업으로 너무 감사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343쪽 보시면요. 이게 4열 22함이라는 게 22칸이라는 말씀입니까, 총?

그럼 됐고요. 368쪽 보시면요. 한국어교실이 이게 한 교실에 거의 3000명이 지금 내리는 하시고 아양은 거기의 한 10분의 1 하시는데 이게 변경 예정이 있습니까, 교육장소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쭉 가실 겁니까? 한국어교실만 봤을 때. 공간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