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뭐, 장애인단체 편도 아니고 시의원 편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질의 과정에 대립적으로 하시면 저희도 보기 안 좋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저는 늘 국장님 존경하거든요, 평상시에. 그런데 이렇게 서로 공격적으로. 물론 우리 위원들도 질의 과정에서 좀 염려가 된 점도 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답변을 막 대립적으로 하시면 저희는 결국은 위원들 편이거든요.
마지막에는 저희 위원들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저도 조심스럽게 격에 맞춰서 이렇게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저도 불편합니다. 너무 대립적으로 하시니까. 그래서 그것 좀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러면 연이어서 그 단체 예를 들어 운영비라든가 감액이 되고 삭감이 되면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이라든가 재활치료 바우처 이 사업 하시는데 전혀 문제없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