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예, 류수열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석환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 조례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고 있는 게 어떤 집행부 고유 권한인 인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뭐 압박을 준다든가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조례안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거지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알아본 거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하는 거지 뭘 어떻게 해라 마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공보도 말씀을 하셨는데 공보를 하는 우리가 홍보하는 대상이 누군가에 따라서 공보 방법이 많이 달라집니다. 지금 저희 공보계에서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 집중을 하겠다 라든가 이런 말씀은 이미 하셨고요.
그리고 공보실 쪽에 지금 여섯 분이 계신데 업무 분장을 명확히 해서 한다고 그러면은 지금 홍보실 개편안에 대한 업무를 어느 정도는 커버할 수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무인 은행이 설치가 됐었는데 노인 어르신들께서는 거의 못 가십니다. 어떻게 사용하는 거라든가 이런 걸 잘 모르고 이러신다고 그래서, 그래서 그분들이 가장 와닿는 홍보 방법은 신문 구보를 통해서 어떤 내용을 본다든가 이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도 맞는 홍보 방법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게 과연 그런 분들한테는 뉴미디어가 맞는 건지도 한 번은 또 생각을 해보셔야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