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황윤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바이러스 전염돼서 저도 한말씀드립니다. 저도 1년 반 정도 지났는데 의회의 공직자분들 하나하나 겪어보니까 역량이 굉장히 높다고 느꼈거든요. 저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해서 되게 흐뭇했습니다.
그래서 그 의회가 좀 더 좋게 발전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내실은 충만히 차 있는데 밖에 보이는 것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한 두 가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아, 그 전에 제가 이것은 사례, 경험한 건데요. 제가 조례 만들다가 제 의지대로 주장을 했는데 모 공직자분이 저한테 그랬습니다.
실현되지 않는 조례를 왜 만드시냐, 라고 해서 제가 충격을 먹었거든요. 지금도 그 잔상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조심, 조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말씀드리면 그 종이가방 지금 제작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종이가방 언제 정도의 이 폼이 지금까지 온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