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의회사무과 전체 분위기가 저희 그 책사라고 하죠? 옛날 임금이 있으면 임금에게 조언을 하고 간언을 하고 뭔가 가르치는 이런 존재들이 있었던 거잖아요. 그런 역할들을 의회사무과에 과장님이나 정책지원관님들이나 팀장님들이나 다 그것을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의원님들한테는 의견을 드리는지 모르겠지만 의원이 워낙에 권위적인 경우에 그런 말도 하기 어렵겠지만 길을 잘 들여서. (웃음소리) 그런 식으로 좀. 훨씬 더 전문가잖아요, 쭉 오래 계시니까.
쭉 오래 계시는 전문가들이 직원에 계시니까 그런 쪽으로 조언을 드리고 간언을 드려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기원을 드립니다. 의원은 4년 있다가 나가지만 직원분들은 계속 있으니까 의원·의회의 역량 강화는 의회사무과의 몫이라고 저는 또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으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