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요즘은 구독자도 구독자지만 조회수가 얼마나 되나 이런 것도 중요해서 그렇게 한번 검토해 보시면서 쭉 훑어보시면서 향후에 어떻게 움직여야 하나 이런 판단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저희가 반년 남았습니다만, 8대 의회가. 제가 이제 3년 반 정도 있으면서 느꼈던 것 중의 하나가 뭐냐면 어쨌든 여기 시의원으로 올라오시는 분들이 기존에 재선의원이 아닌 이상은 초선의원이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직접 경험하면서 이제 부딪히면서 깨닫는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어쨌든 의회의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할 필요가 지금 별도의 기관으로써 민의를 대변하기 위한 그런 기관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데 그것을 우리가 2박 3일 교육도 가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교육 가서 배우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말고 의회사무과에서 자체 사업을 만들어서 의원들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그런 압축되고 효율적인 그런 교육시스템을 좀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혹시 다른 의회에, 지역 의회에서 그런 사업들이 있는지 한번 보시고 없더라도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의, 사실 다방면으로 뛰어야 하잖아요, 의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