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웅교리에 있는 웅교 삼거리가 대표적으로 불법주정차가 굉장히 많은 지역이고 원곡에 금노마을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앞에 주유소가 있는데 그 앞에도 불법 트럭들이 굉장히 많이 정차가 되고 있어요. 이것 관련해서 저희가 수십억씩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데 이게 개선이 그렇게 어려운 건가, 이게 왜 말씀을 드렸냐면.
제가 왜 이 두 곳을 말씀을 드렸냐면 안성시에 민원전화를 했다는 거예요, 지금 부서에. 그런데 민원 부서에서 불법주정차는 경찰서 소관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경찰서로 또 전화를 했더니 “그걸 왜 우리한테 전화하냐, 시청 소관이 맞다.” 이게 엊그저께 통화입니다.
월요일 날 민원인이 직접 통화를 한 거거든요. 제가 해당 부서 어디에 전화했냐고 그러니까 교통정책과에 했답니다. 그래서 이게 응대가 아니잖아요,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