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네, 뭐 국내외 경기를 좀 감안했을 때 지금 안 좋은 시기에 굳이 이 거금을 투입해서, 좋을 때 예를 들어 12억, 13억 투여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 효율성으로 봤을 때.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 6070 거리를 제가 한 10년 전에 완공된 것 봤었거든요. 10년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그때 기억에서 한 65억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10년 지나고 지금 보니까 그 돈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지금 투입하시는, 거점 공간이라든가 또 도시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그 비용이 계산해 보니까 한 124억이 들어갑니다. 이게 만약에 10년 전에 계산했을 때 그때 당시에 63억을 계산해봤더니 한 130억 넘더라고요.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그런데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사시는 분이 느낄진 모르겠지만 저는 못 느꼈습니다. 돈 대비 발전 효과를 못 봤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거점 공간을 굳이 예를 들자면 사람이 왔을 때, 뭘 사러 왔을 때 주변 한번 쭉 보세요. 먹을 데가 없지 않습니까? 다 민가예요, 거의 다.
다 민가도 또 오래된 민가입니다. 물론 재개발하고, 더드림 사업을 하고 있지만. 그런 시점 차이를 좀 보시고, 하지 마시라는 게 아니라 좀 이렇게 보고 좋을 때가 언제인가, 이걸 해서 제가 거점 공간을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니까, 삭감한다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또 아까 김대건 신부님 동상, 들어보니까 다 전문가들이세요. 대리석을 거기에 설치하면 안 되죠. 때가 묻으니까.
또 훼손도 될 수 있고. 바티칸 광장은 가능합니다. 기후조건도 좋고.
하게 된다면, 이것 수원교구랑 협의하셨습니까, 혹시 위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