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안성의 로고가 사실은 City of Masters잖아요. 장인의 도시라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안성에서 장인의 도시를 가겠다, 라고 하면 없어요, 사실은. 그렇죠?
각각의 한 장소들은 있지만 그것은 없고. 또 지금 이제 장인, 예술인, 공예 이런 부분들 주로 지금 하고는 있지만 우리 안성시에서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건 7080 추억거리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 것인가가 되기 때문에 이게 조금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콘셉트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공예를 한다고 하면 여기저기를 다닐 게 아니라 안성시에 공예거리를 하나를 테마로 잡아서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쭉 다 서 계시고 무슨 이런 문화상단이라든가 이런 행사들을 할 때 오시는 게 다 그분들이 그쪽으로 모이게끔 해야 하는데 이 장소가 들입날입 여기저기에서 전시하는 형태로 되다 보니까 이게 끝나고 나도 남아있을 수 있을까, 라는 그런 염려가 좀 되고요.
그다음에 예술인들 많이 계시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예술인 거리도 없습니다. 여러 군데에 다 섞여 있고. 장인들도 계시지만 장인분들도 지금 모아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내용이 6070 추억거리예요. 과연 이게 콘셉트가 맞을까? 라는 생각해서 그것은 한번 정리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라는 조언을 드리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가 동아시아 문화도시하고 그다음에 우리 지금 하고 있는 문화도시 사업하고 국비 얼마에 시비 얼마가 지금 매칭이 돼서 총 얼마 규모로 이 사업이 3년 동안 진행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