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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35회 제1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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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기후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실상 되게 어렵습니다. 대기질을 어떻게 저희가 그걸 갑자기 좋게 만듭니까? 하지만 이런 하나하나, 작은 부분이거든요.

노후 차 교체 같은 경우. 또 저감시설도 마찬가지. 저감장치죠, 저감장치.

이게 얼마 드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걸 꾸준하게 되면 효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저는. 이렇게 전기차 자동, 특히 전기 지게차 같은 경우는 한 대지만 이것도 작은 부분에 효과 있을 것 같고. 이륜차 같은 경우는 90대 증하셨거든요, 예상을.

그런데 ’21년부터 쭉 보니까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13대인가 뿐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 자체가 홍보가 적극적으로 하셔서 과감하게 지원이 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요, 잘 안 하려고 해요.

귀찮으니까. 전기 충전도 해야 되죠.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90대만 교체가 되더라도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다니면서 배달차 소리에 놀란 경우도 있거든요. 놀란 경우도 있고.

또 임신부 같은 경우는 크게 손상이 되지 않습니까? 또 아파트 단지 안에서 배달 오토바이 돌아다니면요. 엄청 시끄럽습니다.

그런 것 하면 소음도 줄일 수 있고 또 대기질도 90대면 작은 부분이지만 이렇게 꾸준하게 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분진차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저는 의심이 갔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고. 미세먼지는 분진차의 필터도 통과한다고 보거든요, 저는요. 그러면 분진차가 만약에 거기 갔을 때 그 먼지가 더 일어나지 않을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