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네, 아까 농업기술 홍보 관련해서 우리 황윤희 위원님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도 좀 짧게만 말씀드릴게요. 사실 홍보물이나 소식지 지금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시면 사실 어르신들이 냄비받침용으로 쓰십니다. 가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어느 정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를 좀 따져볼 때가 됐다고 봅니다. 이게 여기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모든 부서가 지금 다 일관적으로 이러한 사업들을 계속해서 연례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사업이라고 해서 하고 있는 실정을 언제까지 해야 될지는 한번 고민해 볼 때가 됐다.
사실 지금 세금이나 이런 것도 다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은 기술적으로든, 예산적으로든 좀 어려운 점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어르신들도 안내 카카오톡이나 문자가 오면 확인을 잘하시는 거고, 이제. 그래서 소식지나 홍보물은 한번 재검토를 다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중소농업인 육성은 아까 질의를 하셨고. 귀농·귀촌 지원사업 추진성과 한번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513쪽입니다.
이게 귀농·귀촌 지원사업이 몇 년도부터 지금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