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87쪽하고 107쪽을 묶어서 질의하겠습니다. 87쪽 보시면 고려인삼 관련돼서 지원해 드리는 사업이고 107쪽은 생산현대화 사업으로 지원해 드리는 건데요. 예를 한번 들고 같이 한번 말씀드리면 물론 앞으로 어떤 사업이 일어날지, 또 어떤 건물이 곧 들어설지 모르는 상태에서 재배농가는 인삼을 심습니다. 6년근 인삼을 심습니다, 올해.
그러면 5년 차 또는 4년 차에 하필이면 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그럼 그걸 캐야 되거든요. 농가는 되게 손해가 많거든요.
가급적 6년까지 가서 그런 수확을 하면 정말 좋은데, 그런 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혹시 이런 지원도 해 주시고 또 예비, 시비도 투입이 되는데 이로 인해서 결과물이 나기 전에 어떤 사업으로 인해서 중간에 수확 못 하는 거거든요. 물론 거기에 대한 보상은 받지만 수확할 때 보상은 차원이 다르거든요.
되게 적게 받기 때문에. 이런 앞으로 향후에 큰 어떤 계획이 있으면 농가분들한테 그 시기에 맞춰서 그쪽을 좀 피하거나 또 임대 토지를 얻을 때 이렇게 좀 기피하는 식으로 했으면 서로가 좋을 것 같아서요. 이건 민원 겸 말씀드린 거거든요.
또 119쪽 보시면요. 아까 제가 85쪽 잘못 말씀드린 건데 이게 7억 3000만 원이 감액됐거든요. 엄청 큰 금액이 감액됐는데 버섯을 지역특화작물로 생각했다면 이게 감액이 크지 않았을 텐데 이 사유가 어떻게 있었습니까? 119쪽입니다.
버섯 관련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