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전제부터 하고 싶은 말은 국민의 힘과 민주당, 민주당과 국민의 힘은 의원들끼리 싸운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여태까지 협의하고 논의했지. 그것을 먼저 전제를 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수혜가 어디가 많은 것인가를 늘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을 어떻게 배분하고 또 시기를 조정하고 삭감하는 것은 당연한 거거든요. 그것을 원칙으로 해 놨기 때문에 시가 조금 늦어져도 이 늦어진 것은 우리 각자 위원님들이 시민의 이익이 무엇인지 가장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 시기는 늦어졌다 하더라도 끝까지 이런 추세로 가는 것이 시민의 이익이다.
이것은 저도 그렇고 민주당 시의원님도 마찬가지 것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서별로 추진하는 의욕은 대단하죠. 그런데 이 의욕을 가지고 저희가 조정하고 통합하고 이렇게 삭감도 하고 이런 것은 저희가 기본 도리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는 없는 거거든요. 앞으로도 그래서, 저희가 그렇다고 해서 놀지 않거든요. 계속 연구하고 논의하고 탐구하기 때문에 이것은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시민들이 보셨을 때 우리 위원들 간에는 계속 협의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결과도 잘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