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오랫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팬데믹이 코로나가 종식된 건 아니지만 한동안 그 부분으로 인해서 축제에 대해서 행사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이는 것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갖고 구민들이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축제에 대해서 사실은 참여하는 것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사실이고 또 우리 축제에 맞춰서 인근에 전국의 시기가 축제가 다발적으로 치러지는 시기였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물론 13.5%가 적지 않은 숫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대행업체 TJB에 5억 3,000만 원에 드는 그런 용역비를 주고 이 정도밖에 효과를 얻을 수 없다면 다른 부분을 좀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자체 내에서 자구책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고 제가 이렇게 봤을 때는 용역비의 대부분이 유명 가수 이찬원 그리고 폐막식 때 누군지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그런 데에 뭔가 노력하려고 하는 것은 있었어요. 사람들이 유명 가수를 통해서 방문을 하고 거기에 호응을 일으켜 가지고 먹거리도 주변 상권도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도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홍보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 없다. 얼마만큼 홍보를 했는지 지표도 없고 거기에 대한 통제할 수도 없고 단지 13.5%에 대해서만 저희가 그냥 감응적으로 그냥 대략 생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대행업체 특히 설문조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선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