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에 안전요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원봉사자 두 명인가 있었어요. 제가 그 사진을 찍은 게 있는데 그 정도로 안전에 대한 불감증이 안전에 대한 대책이 전혀 안 됐다는 겁니다. 제가 모르긴 모르지만 220m, 2m 폭에 570명이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는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가히 더 이상 올라갔을 거라고 저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570명 또는 600명 이것을 1㎡로 계산했을 때 우리가 지탱할 수 있는 가중은 55t이지만 그 570명 600명을 계산해 보니까 약 37t에서 40t이에요.
국장님 37톤에서 40톤 근데 언뜻 생각해 보니까 55t이나 지탱할 수 있는데 37t 40t이면 여유가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안전진단은 2020년에 끝났고 그다음에 이 준공한 만성교의 준공 시기는 97년 25년 전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이거를 계속 안전 진단을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해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