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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37회 제1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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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이중섭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관심을 주시는 게 거의 동일하신 것 같은데요. 저는 3쪽에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 말씀드리면 이게 저희가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을, 매해마다 말씀을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집행부에서 준비를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조금 더 제안을 드리자면 담당 부서별로 목표를 설정해서 한다는 건 좋은데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 예를 들어 인근 평택을 보면 하도급 관리팀이라고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시설 하도급 관리팀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팀에서 운영을 해서 제대로 집계를 해서 각 부서별로 그걸 다 뽑아서 저희가 보조금이라든지 공공건물, 건축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나의, 어차피 조직개편을 저희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생각에 한쪽에서 모아서 담당 팀장을 중심으로 해서 더 꼼꼼하게 챙겨보는 게 제 생각에는 앞으로 우리 지금 안성시의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 제안을 드립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부서별로 하는 건 다 좋은데 책임감이 떨어집니다. 결여가 돼서 한쪽에서 일괄적으로 통계를 만들어서 나름 부서별로 효과는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저희가 겪어본 경험에 의하면 대표성 있는 데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회계과가 됐든 전략이 됐든 한쪽에서 취합해서 하는 게 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자체는 거의 한쪽에서 취합을 해서 거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완수할 수 있다. 잘 아시겠지만 지역에 있는 민간사업자들이나 민간에 있는 자재를 판매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항상 지역에 순환이 될 수 있도록 원하시는 건데 저희 안성시가 지금 못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아마 많은 목소리를 들으셨을 겁니다.

저희도 나가면 많이 혼납니다, 사실은. 주민들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너무하는 것 아니냐.”, “관심이 없는 거냐.” 이렇게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제 생각에 이렇게 준비를 하신 건 어차피 지금 시작하는 것도 저희가 그렇다고 안 하는 건 아니지만 다만, 하나의 팀으로 구성이 돼서 인원도 배정을 받고 해서 사업을 더 알차게 꼼꼼하게 챙겨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안성교육청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보조금을 주는 것도 실제로는 교장선생님 마음대로 본인이 분당에서 왔거나 천안에서 왔으면 다른 도시에서 와서 본인이 동네, 분당 살면 분당 사는 분들이 자기 동네에 있는 사람들, 왜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업체를 갖다 쓴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이것도 통제가 안 되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래서 미래교육과인가, 하여튼 그쪽에서 할 수가 없으니 저희가 이런 것도 같이 유관기관이라든지 이런 데를 다 확인해서 같이 협조를 받을 것은 받아서 될 수 있는 대로 지역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점을 우리 국장님께서 같이 한번 시장님하고 논의하든 어떻게 하든 간에 방법을 더 체계적으로 챙겨야 된다, 이것은. 지금서부터라도.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