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니까 진흥원에서는 원래 금액을 중구에 주게 되어 있고요 원래 원칙은 그리고 중구에서 상인회를 통해서 상점가에게 대출을 제공하게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 항목에 보니까 필요할 때는 상인회에서 직접 진흥원을 통해서 서로 받거나 아니면 신청하거나 상환을 해도 된다 중구를 그냥 건너뛰고 해도 된다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럼 전에는 그러셨더라도 지금 보니까 2002년에 다시 계약을 연장해 주신 데가 많아요.
그럼 그런 항목들을 이렇게 상환을 하지 않으니까 적시하고 제할 건 제하고 넣을 건 넣고 다시 계약을 하셨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건 성의표시의 문제인데 500만 원 대출받고 그대로 500만 원 있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요즘처럼 지금 아시겠지만 거의 지금 대출금리 올라가서 10%에 지금 다다르고 있어서 다들 힘들어하고 있는데 무이자 대출 이거 홍보는 하고 계세요.